충북소방본부와 청주 효성병원이 중증 뇌혈관질환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두 기관은 중증 뇌혈관 질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 결정을 위한 소통 체계 구축, 구급대원 교육 프로그램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뉴스 전체 보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0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