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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희섭 과장, 'Delayed Rebleeding Aneurysm' 주제로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학술대회 발표
효성병원 신경외과 김희섭 과장이 지난 5월 29일 오노마 호텔에서 개최된 제37차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대전·충청지회 학술대회에서 「Delayed Rebleeding Aneurysm」을 주제로 증례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대전·충청지회가 주최한 행사로, 대전·충청권 뇌혈관 분야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치료 경험과 임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김희섭 과장은 Session 1 'Case Presentation & Discussion'에서 지연성 재출혈이 발생한 뇌동맥류 환자 증례를 중심으로 진단 과정과 치료 전략, 임상적 시사점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특히 실제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재출혈 위험 요인과 신속한 치료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효성병원은 충북 유일의 뇌혈관전문병원으로서 지속적인 학술 활동과 연구를 통해 뇌혈관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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